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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서태지 산후조리원 방문… 화장기 없는 옛날 모습 보니 ‘풋풋 그 자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6 10:30




 

배우 박신혜(24)가 서태지의 아내이자 배우인 이은성(26)의 산후조리원을 방문했다.



15일 한 매체는 가수 서태지가 서울 강남의 한 유명 빵집에서 배우 박신혜, 가수 김종서와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서태지는 지난 달 27일 득녀한 아내 이은성을 위해 박신혜, 김종서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빵을 고른 것으로 전해졌다.



세 사람은 구입한 빵을 들고 같이 차를 탄 뒤 이은성이 있는 산후조리원으로 들어가는 모습도 포착됐다.



박신혜와 이은성은 드라마 ‘반올림’에 출연한 2005년부터 친구로 우정을 이어왔다. 나이는 이은성이 두 살이 더 많지만 어린 시절 데뷔해 서로를 의지하며 친구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10년간 우정을 이어온 박신혜는 이은성이 서태지를 만나 결혼하고 아이를 낳을 때에도 친구로서 옆자리를 지켰다.



박신혜는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후속으로 방송되는 ‘피노키오’에서 사회부 기자 최인하 역을 연기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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