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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해명, 여배우와 수상한 돈거래? "정상적 지급을 과장한 것"…무슨 말?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6 10:16
‘김광수 해명’. [중앙포토]






김광수(53) 대표의 변호인이 김광수 대표가 횡령 등 혐의로 검찰수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혀 해명했다.



15일 김광수 대표의 법무법인 광장은 “현재 보도되고 있는 여배우와 수상한 돈거래가 있다는 보도는 정상적으로 뮤직비디오 출연료를 지급한 부분을 과장한 것이며, 김광수 대표가 기소되었다는 보도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광수 대표는 H기획사의 요청으로 H기획사에 소속된 가수 K의 정규앨범 2장과 싱글앨범 1장을 제작했다. 앨범 작사, 작곡, 녹음진행, 촬영비 등 위 앨범 및 뮤직비디오 제작에 필요한 제작비는 H기획사로부터 지급받았고 해당 금원은 모두 배우 출연료 등 제작비로 모두 정상적으로 지급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김광수 대표는 검찰에서 소환한다면 사실대로 소명하여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검찰의 말을 인용해 “김광수 대표가 유명 여성 탤런트 H씨, CJ그룹 계열사인 CJ E&M 등과 거액의 돈거래를 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광수 해명’.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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