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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이은성 아기 낳을 때도 옆 지키는 사이…서태지와의 관계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6 08:52






배우 박신혜(24)가 ‘단짝’ 이은성(26)의 산후조리원을 방문했다.



박신혜는 최근 서태지의 딸을 출산한 이은성을 만나기 위해 D산후조리원을 찾았다.



박신혜를 잘 아는 지인은 “이은성이 ‘반올림’에 출연한 2005년부터 친구가 됐다. 서로 별명도 지어주며 친하게 지낸 것으로 안다”고 소개했다. 나이는 이은성이 2살 위지만, 어린 시절 데뷔해 서로 의지하며 단짝 친구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신혜는 이은성이 아기를 낳을 때도 옆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박신혜는 지난해에 이어 ‘2014 Story of Angel’의 타이틀로 아시아투어를 펼치고 있다. 일본 도쿄, 오사카를 시작으로 중국 상해, 중경, 심천, 장사, 북경, 대만 투어를 마쳤고 15일 귀국 예정이다. SBS 새수목극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후속으로 11월 첫 방송되는 ‘피노키오’에서 열혈 사회부 기자 최인하 역을 맡았다.



이은성은 지난달 27일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지난달부터는 D산후조리원에서 몸을 회복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박신혜 이은성’. [사진 박신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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