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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랑스 파업 … 항공편 48%만 운항

중앙일보 2014.09.16 03:24 종합 17면 지면보기
프랑스 항공사 에어프랑스의 조종사들이 15일부터 22일까지 파업에 돌입했다. 이 때문에 15일 항공편 중 48%만 운항됐다. 조종사들은 자회사인 저가 항공사 트랜스아비아로 배치될 때 같은 임금을 적용해 줄 것을 요구했지만 회사 측은 난색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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