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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진흙 범벅에 그야말로 '미친 경주!'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6 00:01






















영국 북아일랜드 포터다운에서 14일(현지시간) '머드 매드니스 레이스(Mud Madness race)' 진흙 달리기 행사가 열렸다. 이날 800여 명이 참가해 그물망 밑으로 기거나 진흙 도랑으로 뛰어드는 등 장애물을 넘으며 4.5마일(약 7km) 거리를 달렸다. 진흙 범벅이 된 참가자들이 경주를 서로 도와주고 있다. 이날 행사는 자선 목적으로 열렸다.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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