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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사로잡은 캐릭터 식기

중앙일보 2014.09.16 00:00
 "‘겨울왕국’ 엘사·안나 그려진 올인원 수저통 식판 패키지 유치원에서도 즐겁게 식사"


"밥 안 먹고 편식하던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연년생 남매를 둔 양은지(36·서울 자양동)씨는 요즘 고민이 많다. 집이나 어린이집에서 밥을 싹싹 비우는 딸과 달리 좀처럼 밥을 잘먹지 않는 다섯 살배기 아들 때문이다. 집에서는 식사 때마다 아이를 쫓아다니며 간신히 몇 숟가락 먹이고 있지만 어린이집에서는 이마저도 쉽지 않다.

 그런데 최근 아들의 식습관이 확 달라졌다.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그려진 식기를 사용하고부터다. 디즈니의 인기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와 안나·올라프 캐릭터가 그려진 유아용 식기가 아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다. 양씨는 “아이에게 ‘엘사 공주도 콩 먹는데 우리도 콩 한번 먹어볼까?’ 라고 얘기하며 관심을 유도한다”며 “식사에 재미를 붙여 전보다 식탁에 오래 앉아 밥을 먹는다”고 말했다. 엘사 캐릭터가 그려진 교정용 젓가락을 사용해 젓가락질 연습도 곧잘한다. 교정용 젓가락에는 검지를 끼울 수 있는 링과 엇갈림 방지 장치가 달려 있어 아이가 안정적으로 젓가락질을 할 수 있다.



고급 스테인리스라 위생적

 밥을 잘 먹지 않는 아이 때문에 양씨처럼 끼니 때마다 실랑이를 하고 있다면 캐릭터 유아용 식기 전문 브랜드 릴팡(LiLFANT)의 제품을 활용해 보자. 릴팡은 ‘겨울왕국 올인원 수저통 식판’ ‘겨울왕국 스푼’ ‘겨울왕국 교정용 젓가락’ ‘겨울왕국 스테인리스 양수빨대 물통’ 등 겨울왕국 아이템으로 꾸며진 ‘겨울왕국 올인원 수저통 식판 패키지’(사진)를 출시했다. 집에서는 물론 유치원·어린이집에서도 아이가 즐겁게 식사할 수 있도록 도와줘 엄마들 사이에 인기 만점이다.


 릴팡의 모든 스테인리스 제품은 최고급 소재인 ‘스테인리스 304’로 만든다. 이 때문에 쉽게 녹슬지 않고 뜨거운 음식을 담아도 환경호르몬 발생 가능성이 적은 편이다. 또 식판 부분을 통째로 삶을 수 있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겨울왕국 올인원 수저통 식판은 식판 뚜껑에 수저통을 달아 덤벙대는 아이가 수저통을 잃어버리지 않게 했다. 수저통은 교정용 젓가락이 쏙 들어가는 크기로 만들어 보관하기 편리하다. 기존 수저통에 비해 세척과 건조가 간편하다. 겨울왕국 스테인리스 양수 빨대 물통도 고품질 스테인리스와 실리콘 재질의 빨대를 사용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사랑스러운 캐릭터 디자인으로 아이들 식습관 개선에 도움을 줄 릴팡의 다양한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www.lilfant.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릴팡 홈페이지와 전국 코스트코·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겨울왕국 올인원 수저통 식판 패키지’를 드립니다.

응모 마감: 9월 22일 당첨 발표: 9월 24일

중앙일보 독자 60명에게 겨울왕국 주인공 캐릭터가 그려진 릴팡(LiLFANT)의 ‘겨울왕국 올인원 수저통 식판 패키지’를 드립니다. 릴팡의 베스트셀러인 교정용 젓가락과 스테인리스 양수 빨대 물통 등으로 구성돼 신학기 필수품으로 안성맞춤입니다. 중앙일보 고객멤버십 JJ라이프(jjLife.joongang.co.kr)에서 응모하면 됩니다. 당첨자는 사이트에공지하고 휴대전화 문자로 개별 통보합니다.

문의 1588-3600



<한진 기자 jinnylam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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