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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탈모 예방법, 피임약 남용 줄여라? …여성들도 안심해선 안돼!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5 15:36




 

가을철 탈모 환자가 증가하면서 환절기 탈모 예방법이 화제가 되고 있다.



환절기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머리를 자주 감는 게 좋다. 노폐물과 불순물이 모근을 막아 더 심한 탈모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음식 조절도 필요하다. 남성호르몬의 생성을 억제하는 해조류와 콩, 두부, 채소 등 무기질이 풍부한 음식을 매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은 잦은 펌과 염색, 피임약 남용, 과도한 다이어트 등을 피해야 하며 충분한 수면, 꾸준한 운동도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한편 환절기에는 평소 탈모 증상이 없던 일반인도 두피가 약해져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특히 가을에는 여성들도 체내 남성호르몬 수치가 증가해 다른 계절에 비해 탈모 현상이 두드러진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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