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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돈거래 포착…유명 여배우 H부터 CJ그룹 계열사까지 '충격'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5 14:37
‘김광수’. [중앙포토]






김광수(53) 코어콘텐츠미디어 대표의 돈거래 정황이 포착됐다.



14일 한 매체는 “검찰이 지난 10월 김광진 전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회장의 진정으로 김광수 대표의 횡령 혐의를 조사하던 과정에서 추가 횡령 정황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김광수 코어콘텐츠미디어 대표가 유명 여배우 H와 CJ그룹 계열사 CJ E&M 등과 거액의 돈거래를 한 정황을 포착하고 관련 계좌의 입출금 내역 등을 조사 중이다.



일부에서는 김광수 코어콘텐츠미디어 대표의 혐의가 포착됨에 따라 이러한 수사가 연예계 비리 전반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앞서 김광수 코어콘텐츠미디어 대표는 지난해 11월 김광진 전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회장으로부터 아들 김종욱의 가수 데뷔 및 활동 자금으로 받은 수십억원 중 20여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아 논란이 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광수’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돈거래 포착’.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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