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 유명 여배우 H양과 돈거래? 티아라 어떡하나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15 09:52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가 여배우 H와 거액의 돈거래를 한 정황이 포착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한 매체에 따르면 검찰이 지난해 10월 김광진 전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회장의 진정으로 김광수 대표의 횡령 혐의를 조사하던 중 추가 횡령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광수 대표는 유명 여배우 H와 CJ그룹 계열사 CJ E&M 등과 거액의 돈거래를 한 정황이 포착됐다. 현재 검찰은 관련 계좌의입출금 내역 등을 조사중에 있다. 일부에서는 이를 두고 연예계 비리 전반으로 수사가 확대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앞서 김광수 대표는 지난해 11월 김광진 전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회장으로부터 아들 김종욱의 가수 데뷔 및 활동 자금으로 받은 수십억 원 중 20여억 원을 유용한 혐의를 받았다.



한편 김광수 대표는 걸그룹 티아라를 비롯해 씨야, 다비치, SG워너비, 조성모 등을 발굴하며 가요계의 ‘마이다스의 손’으로 불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일간스포츠]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