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특정시점 근무 상여금 통상임금 아니다"

중앙일보 2014.09.15 02:24 종합 18면 지면보기
서울남부지법 민사13부는 한국공항 주식회사 전·현직 근로자 30명이 “명절 상여금과 개인연금 보험료를 통상임금으로 인정해달라”며 회사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재판부는 “지급일 당시 재직 중인 근로자에게만 주는 상여금 등은 통상임금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