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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위례 5363가구 전매제한 풀려

중앙일보 2014.09.15 00:24 경제 8면 지면보기
위례신도시 민간 아파트 분양권이 대거 전매제한에서 풀린다.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현재 위례신도시에서 거래할 수 있는 아파트 분양권(입주할 수 있는 권리)는 3개 단지 2001가구다. 9월 30일 위례 아이파크 1차(400가구)를 시작으로 10월 위례 그린파크푸르지오(972가구)·센트럴푸르지오(687가구), 11월 송파와이즈 더샵(390가구), 12월 위례 송파 힐스테이트(490가구)·위례 부영사랑으로(1380가구)·위례아이파크2차(495가구) 등 8개 단지 5363가구 분양권의 전매제한이 올해 추가로 풀린다. 여기에 9·1부동산 대책으로 공공분양 전매제한이 8년에서 6년으로 줄어들면서 LH비발디(1139가구), LH꿈에그린(1810가구) 등이 내년 12월 거래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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