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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영화 라인업…'마이 리틀 히어로' '늑대소년' 등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08 12:51
사진 영화 포스터




지상파 3사가 추석 당일 온 가족이 모여서 관람할 특선 영화를 준비했다.



KBS 2TV는 0시에 송중기·박보영 주연의 판타지 러브스토리 ‘늑대소년’을 방영한다. 늑대소년 이중기와 순수한 소녀 박보영의 절절한 러브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눈물을 쏙 빼놓을 예정이다. 밤 12시 10분에는 개그맨 이경규가 제작해 흥행에 성공한 코미디 영화 '전국노래자랑'을 방송한다. 온 가족이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코미디영화다.



오후 12시 20분 SBS는 다문화 가정에 대한 얘기를 짚어 볼 김래원 주연의 ‘마이 리틀 히어로’를 방송한다. 백상예술대상 최연소 남자 신인상에 빛나는 아역배우 지대한의 절절한 연기가 압권이다. 오후 11시 15분 MBC에선 치명적인 바이러스의 심각성을 알린 한국형 재난 블록버스터 '감기'를 방송한다. 막강한 스케일은 물론, 수애-장혁 톱배우들의 연기가 보는 이를 즐겁게 만든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승미 기자 lsmshh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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