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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 소파, 나무 모양 옷걸이…멋쟁이 가구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08 00:10
소가죽과 우드의 조화가 멋스러운 서랍장. 지그재그 형태의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장식 효과도 뛰어나다. 50×30×120cm 1백37만원·까레디자인 (www.kare-korea.com)




덴마크 디자인 회사 놈 아키텍츠의 작품으로 전구 윗부분의 본체가 마블 스톤 또는 금속 소재로 되어 있어 전구만으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23×18.3cm 가격미정·이노메싸 (www.innometsa.com)




앉으면 공중에 떠 있는 것 같은 편안함이 느껴지는 라운지 체어. 두껍고 견고한 천연 가죽과 내구성이 좋은 원목 프레임으로 제작했다. 64.7×80×81.9cm 1백79만2천원·핀치(www.pinch.co.kr)




유리와 플라스틱을 섞은 폴리레진 소재의 프레임에 새 모형과 구릿빛 컬러를 더해 빈티지한 느낌을 살렸다. 19×24cm 1만5천원·에스갤러리 (www.s-gallery.co.kr)




인더스트리얼풍의 디자인으로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리는 플로어 램프. 바퀴가 달려 이동이 편리하다. 색상은 블랙, 멀티컬러 총 두 가지. 19.5×120cm 1백38만원·짐블랑 (www.jaimeblanc.
com)




카레클린트가 국내 가구 업계 최초로 에르메스, 샤넬 등 명품 브랜드에 섬유를 공급하는 해리스트위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시도했다. 다양한 패턴의 패브릭을 사용해 따뜻한 느낌을 준다. 207×83cm 2백90만원·카레클린트 (www.kaareklint.co.kr)




테이블 위에 올려두기만 해도 훌륭한 오브제가 되는 모래시계 . 색상은 기본 모래, 민트, 블랙 컬러 총 세가지. 24×56.5cm 각 2만9천원·에스갤러리




각도와 빛에 따라 반짝이면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화병. 23×40cm 6만8천원·에스갤러리




먹물이 흩뿌려진 듯한 독특한 질감을 보여주는 화병. 충북 온양 지역의 자연석으로 제작되어 제품마다 다른 패턴을 가지고 있다. 지름 10×30cm 32만5천원·챕터원(www.chapterone.kr)




유러피안 디자인의 원목 캐비넷에 천연 밀크페인트를 사용한 100% 친환경 가구. 색상은 취향대로 선택 가능. 140×40×75cm 82만원·찰스퍼니처 (www.chals.co.kr)




스페인 가구 브랜드 오토반에서 만든 램프. 스틸 소재로 벽걸이형과 탁상용 두 가지가 있다. 12.6×8cm 가격미정·인엔(www.innen.co.kr)




피겨 아티스트 ‘키도’와 패션 브랜드 ‘블랭코브’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만들어진 오리 모형 오브제. 6×8.5cm 7만9천원·블랭코브 by굿나잇앤굿럭




5조각이 1세트로 구성되어 치즈 조각을 연상시키는 재미있는 디자인의 스툴. 원형 소파나 벤치 형태 등 실내 공간에 맞춰 연출이 가능하다. 120×37cm 2백25만원·알루퍼스 (www.alufus.com)




나뭇가지를 모티프로 하여 디자인된 알루미늄 소재의 옷걸이. 38×180cm 29만원·알루퍼스




벌집 모양 패턴, 가벼운 플라스틱 재질의 러그로 사계절 모두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180×260cm 1백3만2천원·파펠리나 by드로잉엣홈 (www.drawingathome.co.kr)




메탈 재질로 만들어진 화살 모양의 오브제. 51×94cm 10만5천원·에스갤러리




기획 최선아 레몬트리 기자

사진=김용훈(JEON Studio), 유대선(770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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