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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터프 머더 ‘진흙탕으로 풍덩’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08 00:01


































독일 아른스베르크에서 6일(현지시간) ‘터프 머더(Tough Mudder)’ 이벤트가 열렸다. 참가자들이 진흙탕으로 뛰어들고 있다.



터프 머더는 군사용 장애물 25개를 통과해 19km를 완주하는 경기다. 참가자들은 달리거나 헤엄쳐서 진흙탕과 전기선, 철조망 등 장애물을 통과해야 한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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