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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혜리, 엄마와 첫 전화통화에 참았던 눈물 펑펑…표정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07 19:41
‘진짜 사나이’. [사진 MBC ‘일밤-진짜 사나이’ 캡처]




걸스데이 혜리가 엄마 전화에 눈물을 흘렸다.



혜리는 7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엄마와 전화통화를 하며 눈물을 펑펑 쏟았다.



혜리는 유격 전 정비시간에 엄마와 전화를 했다. 혜리는 “어떡해 죽을 것 같아”라고 말한 뒤 “엄마가 해주는 밥 먹고 싶어”라며 눈물을 펑펑 쏟아냈다.



전화 후 인터뷰에서 혜리는 “진짜 많이 울었다. 연예계 생활을 하다 보니 감정이 많이 무뎌졌었는데 평생 느끼지 못할 새로운 감정을 느꼈다. 그래서 그렇게 많이 운 것 같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홍은희 라미란 김소연 맹승지 혜리 지나 박승희가 출연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이 공개됐다. 유준상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일밤-진짜 사나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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