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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세-고은비 사망, '위탄' 손진영·백청강·데이비드오·셰인 글보니…애통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07 16:48
‘권리세 사망’ ‘데이비드오’ ‘셰인’ [사진 손진영 SNS]




‘레이디스코드’ 권리세가 향년 23세의 나이로 사망한 가운데 ‘위대한탄생’ 출신 노지훈, 백청강, 데이비드오, 손진영 등이 최근 회복을 바라는 글을 올렸다.



손진영은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리세야. 다시 웃자. 제발. 기도를 부탁”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권리세와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앞서 노지훈은 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뭐라고 말을 이어나갈지…레이디스코드의 은비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리세야 얼른 잘 견뎌내서 일어나자. 기도할게…여러분 같이 기도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백청강 또한 이날 “지금 이 감정 감출 수가 없네요. 레이디스코드 고은비 양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소정 양 빠른 쾌유하길 기도합니다”라며 “리세야 꼭 견뎌내야 해. 제발 꼭 일어나야 해. 여러분 다 같이 기도해주세요”라고 말했다.



데이비드 오는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veryone please keep Ladies Code and their families in your prayers. 레이디스코드랑 리세를 위해서 모두 기도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권리세 사망’ ‘데이비드오’ ‘셰인’ [사진 손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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