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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감독에 독일 출신 슈틸리케

중앙일보 2014.09.06 02:29 종합 1면 지면보기
독일 출신 울리 슈틸리케(60·사진) 감독이 한국 축구 대표팀의 새 사령탑이 됐다. 축구협회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까지 슈틸리케 감독과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선수 시절 독일 대표로 42경기에 출전했다. 지도자로는 독일대표팀 수석코치(1998~2000년),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팀 감독(2006~2008년)을 역임했다. 8일 입국해 한국-우루과이전을 관전한다.



송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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