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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황순원 미망인 양정길 여사 별세

중앙일보 2014.09.06 02:01 종합 6면 지면보기
명단편 ‘소나기’의 소설가 고(故) 황순원(1915∼2000) 선생의 부인이자 시인 황동규 서울대 명예교수의 모친인 양정길 여사가 5일 낮 노환으로 별세했다. 99세. 유족으로 선혜·진규씨 등 3남매가 있다.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22호실. 02-2258-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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