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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나온 육군 이병, 아파트서 투신 숨져

중앙일보 2014.09.06 02:01 종합 6면 지면보기
5일 오후 3시30분쯤 대구 서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 육군 항공사령부 김모(20) 이병이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김 이병은 이날 휴가를 마치고 복귀할 예정이었다. 경찰은 김 이병이 아파트 10층 자택에서 투신한 것으로 보고 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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