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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3' 이윤지, "사촌 현빈이 오빠 찾으러 왔다" 결혼 앞두고 지원 사격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04 11:03




 

배우 이윤지가 사촌오빠 박현빈을 응원하기 위해 ‘히든싱어3’ 녹화에 참여했다.



6일 방송되는 JTBC 추석특집 ‘히든싱어3’에는 ‘트로트 프린스’ 박현빈이 출연해 모창 능력자들과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이날 녹화에는 박현빈의 모친 정성을씨부터 사촌 동생인 배우 이윤지, 이윤지의 엄마이자 박현빈의 이모인 정진향씨 등 박현빈의 온 가족이 총출동했다.



특히 이윤지는 결혼을 한 달 앞두고 사촌 오빠 박현빈을 응원하기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해 우애를 과시했다. 녹화가 시작하자 이윤지는 “피는 못 속일 것 같다”며 박현빈의 목소리를 찾는 것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라운드가 진행될 수록 “오빠가 여러 명 있는 것 같다”며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박현빈의 가족들은 “박현빈의 목소리를 가장 오랫동안 들은 사람들”이라며 박현빈 찾기에 자신만만해 했지만 녹화가 진행될수록 충격에 빠졌다. 심지어 모창능력자를 향해 “현빈이보다 더 현빈이 같다. 앞으로 현빈이로 활동하라”고 말해 박현빈을 당황시켰다.



JTBC ‘히든싱어3’ 박현빈 편은 6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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