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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홀' 김새론, 나이 14살에 19금 영화만 고집하는 이유가…'깜짝'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04 10:35






영화 ‘맨홀’의 김새론(14)이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자신의 의사를 당당히 밝혔다.



3일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는 정경호, 정유미, 김새론, 신재영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심공포스릴러 ‘맨홀’(제작 화인웍스,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김새론은 연이어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김새론은 “전체적인 시나리오를 보고 캐릭터가 마음에 들면 선택한다. 일부러 힘든 작품을 고르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앞서 김새론이 출연한 영화 ‘아저씨’ ‘이웃사람’ ‘도희야’는 전부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



‘맨홀’은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맨홀을 재조명한 새로운 스릴러물이다. 거미줄처럼 얽힌 지하 세계, 맨홀을 지배하는 정체불명의 남자와 그 속으로 납치된 자들의 목숨을 건 생존게임을 그린다. 10월 국내 개봉.







온라인 중앙일보

‘맨홀 김새론’.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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