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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병문안 갔지만…면회 불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04 10:24




가수 이은미(48)가 교통사고로 중태에 빠진 레이디스코드 권리세(23)의 병원을 찾았다.



3일 걸그룹 레이디스코드가 교통사고를 당해 멤버 고은비가 사망하고 권리세는 중태에 빠진 가운데 이은미는 권리세가 입원한 경기도 수원의 아주대학병원으로 찾아갔다. 그러나 권리세의 상태가 위중해 결국 면회를 할 수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은미는 권리세의 병원을 찾아 함께 슬픔을 나누고 쾌차를 빌었다.



이은미와 권리세,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을 통해 스승과 제자로 각별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한편 이날 오전 1시 23분쯤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지점)에서 레이디스코드가 탄 승합차가 갓길 방호벽에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 했다. 이번 사고로 멤버 고은비가 사망했고 다른 멤버 4명 중 이소정(21), 권리세(23) 등 2명은 중상, 나머지 멤버 2명과 스타일리스트 등 4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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