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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노유민, "1~2분만 사라져도 아내에게 전화가"…내 아내는 집착녀?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04 09:49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노유민(34)이 아내가 자신을 감시한다고 폭로했다.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노래하는 목들, No목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신해철, 노유민, 윤민수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노유민 아내가 노유민을 CCTV로 감시를 한다는데 사실이냐” 물었다. 이에 노유민은 “운영 중인 카페가 있는데 아내는 내가 가게 CCTV에서 1~2분 정도만 사라져도 전화를 한다”고 말했다. 또 노유민은 “목동과 동대문에 매장이 있다 보니 시간 차가 있는데 가끔 차가 밀릴 때는 계속 전화가 온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노유민에게 “너 뭐 잘못했구나?”고 말했고 윤민수는 “뭔가 크게 잘못하신 것 같다”고 거들어 방청객을 폭소케 했다.



노유민은 “처음부터 이랬던 건 아니다. 점점 나와 사랑에 빠진 거다. 어딜 가도 아내와 동반이다. 같이 즐기고 있다”며 아내의 집착(?)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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