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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세 수술 중단, 이은미 병문안도 불발될 정도… 어떤 상태길래?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04 09:42




 

가수 이은미가 교통사고로 중태에 빠진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멤버 권리세(23)의 면회를 위해 병원을 찾았으나 면회가 불발됐다.



이은미는 3일 오후 2시 30분 경 권리세가 입원해 있는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병원을 방문했으나 권리세의 상태가 위중해 면회가 불가능했다.



두 사람은 2010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을 통해 스승과 제자로 인연을 맺었다. 이은미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은 ‘위대한 탄생’ 이후에도 틈틈이 연락하고 지내왔다”며 “이은미가 사고 소식을 접하고 너무 놀라 한걸음에 달려왔다”고 말했다.



한편 레이디스코드는 3일 오전 승합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빗길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21)가 사망했고, 권리세는 머리를 크게 다쳐 10시간이 넘는 수술을 받던 중 혈압이 떨어져 수술이 중단됐다. 현재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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