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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경찰 출두, 폭행치상 및 상해혐의 조사 예정…양측 의견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02 16:50


‘김현중 경찰 출두’. [사진 JTBC 방송화면 캡처]














여자친구 폭행 혐의로 피소된 가수 김현중(28)이 2일 경찰서에 출석한다.



2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현중은 이날 저녁 피소 사건이 접수된 송파경찰서에 출석해 폭행치상 및 상해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김현중은 현재 ‘2014 김현중 월드 투어 콘서트’ 일정을 강행하고 있다. 지난주 중국 공연을 위해 조사 일정을 미룬 상태였다.



26일 방콕, 30일 광저우 공연을 마쳤으며 7일 페루 리마 공연을 앞두고 처음으로 관련 조사를 받게 됐다.



김현중은 지난달 22일 여자친구 A씨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고소인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12년부터 교제했고, A씨는 지난 5월 말부터 2개월 간 김현중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



현재 김현중은 A씨가 주장하는 폭행치상, 상해(늑골 골절), 상습폭행(3차례 이상) 중 일부만 인정하고 있어 양측의 의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현중 경찰 출두’. [사진 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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