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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뺑덕’ 이솜 “정우성 외모, 조각 같아”…정우성의 반응은?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02 16:14




 

모델 겸 배우인 이솜(24)이 배우 정우성(41)의 외모를 극찬했다.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마담뺑덕’ 제작발표회에는 임필성 감독을 비롯해 정우성과 이솜이 자리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진행을 맡은 박경림(35)에게 “정우성은 어떤 배우냐”라는 질문을 받은 이솜은 “보여지는 이미지와 달리 현장에서는 어떤 모습일까 궁금했다. 그런데 현장에서도 역시 멋있고 조각 같았다”고 답했다.



이에 박경림도 “조각처럼 생겼다. 말하는 조각이다”며 정우성의 외모를 극찬했다. 이를 듣고 있던 정우성이 “말 많은 조각이다”고 되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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