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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챌린지 시즌3' 우승 신예 듀오, 싱글 '멈춰' 발매

중앙일보 2014.09.02 16:08


신예 듀오 '제이카운터 X 스트링거'가 싱글 앨범 ‘멈춰’를 2일 낮 12시에 발매했다. MC 제이카운터와 보컬 겸 프로듀서 스트링거로 구성된 듀오는 최근 '슈퍼루키챌린지' 시즌3에서 우승했다. 언더그라운드 힙합계에서 활동 중인 공연연합팀 '루키즈게임'의 멤버로도 활동 중이다. 이번에 발매한 곡 ‘멈춰’의 프로듀싱은 사포의 ‘사는대로 적힌대로’, AD#D의 ‘51구역’ 등을 프로듀싱한 루카이도(Lukydo)가 맡았다. ‘멈춰’는 애절한 알앤비 힙합곡이다. 연인과 이별한 남자가 모든 것이 멈췄으면 좋겠다고 절박하게 노래한다. 보컬과 랩의 조화가 인상적인 곡이다.



김효은 기자 hyoe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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