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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뺑덕’ 정우성, “이솜, 19금 ‘치정 멜로’ 부모님과 상의…대범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02 15:16




 

배우 정우성(41)이 이솜(27)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마담 뺑덕’(감독 임필성)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정우성은 “이솜은 20대의 청순함과 30대의 농염함을 모두 갖춘 매력적인 배우”라며 “19금 치정멜로였음에도 이솜은 대범했다”고 극찬했다.



이어 정우성은 “이솜이 출연 전 어머니와 함께 상의를 했다고 하더라. 부모님과 상의를 하며 결정했다는 것이 좋은 과정인 것 같았다”고 말했다.



영화 ‘마담 뺑덕’은 고전 ‘심청전’을 각색한 작품이다. 위험한 사랑에 빠진 교수 학규(정우성 분)와 학규에 대한 집착을 키워가는 젊은 여인 덕이(이솜 분)의 사랑과 욕망, 집착을 그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솜’ ‘정우성’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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