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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뺑덕' 정우성 "이솜, 20대 청순+30대 농염 다 있어" 별에서 왔나?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02 14:57


‘마담 뺑덕 정우성’. [사진 이솜 SNS]




















배우 정우성이 ‘마담 뺑덕’에서 이솜의 매력에 대해 청순함과 성숙함이 공존한다며 극찬했다.



정우성과 이솜은 2일 오전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마담 뺑덕’ 제작보고회에서 서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정우성은 “이솜은 20대의 청순함과 30대의 농염함을 모두 갖춘 매력적인 배우”라고 말했다.



이솜이 정우성에 대해 말하기 전 잠시 고민에 빠지자 정우성이 이솜에게 귓속말을 하는 듯한 행동을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솜은 정우성에 대해 “평소에도 조각 같으시고 연기할 때도 조각 같다”고 말했다. 이에 정우성은 “이솜에게 ‘말을 배운 지 얼마 안 된 조각’이라고 말해달라고 사주했다”고 고백했다.



영화 ‘마담 뺑덕’은 고전 ‘심청전’을 각색한 작품이다. 위험한 사랑에 빠진 교수 학규(정우성 분)와 학규에 대한 집착을 키워가는 젊은 여인 덕이(이솜 분)의 사랑과 욕망, 집착을 그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마담 뺑덕 정우성’. [사진 이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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