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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버넷 한국서 소극장 콘서트연다

중앙일보 2014.09.02 11:56


 팝가수 제프 버넷(Jeff Bernat)이 오는 10월 세 번째로 한국을 찾는다. 2013년 3월 처음 한국에 온 제프 버넷은 올해 1월에 열린 두 번째 공연까지 매진시키며 인기를 증명했다. 세 번째 공연 '제프 버넷 언플러그드 콘서트 인 서울 (Jeff Bernat Unplugged Concert in Seoul)'은 팬들과 소통을 원하는 가수의 요구에 따라 소극장 콘서트로 꾸며진다.



2012년 첫 앨범의 수록곡들이 음악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이름을 알린 그는 'Call You Mine'이라는 곡으로 한국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7월에 공개한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의 OST 곡 'Be The One'도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른 바 있다.



김효은 기자 hyoeun@joongang.co.kr 사진=(주)가나다컴퍼니



◇제프 버넷 콘서트=10월 17일 오후 8시, 18일 오후 7시, 19일 오후 6시, 서울 롯데카드 아트센터, 9만9000원, 예매 4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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