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연서, 서강준과 달달한 연기하고파…“눈빛 굉장히 좋아”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02 11:48




 

배우 오연서(27)가 배우 서강준(21)과 함께 로맨틱 코미디를 찍고 싶다고 고백했다.



오연서는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중식당에서 이뤄진 취재진과의 만남에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뒷이야기와 배우로서의 계획 등을 밝혔다.



이날 오연서는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을 줄 몰랐다”며 “우선 이 드라마가 끝나고 나면 푹 쉬고 싶다. 못 갔던 여행도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작품은 말랑말랑한 로맨틱코미디를 해보고 싶다”고 차기작에 대한 뜻을 밝혔다.



오연서는 “상대역으로는 서강준씨와 함께 하고 싶다”며 “서강준씨가 나온 단막극을 봤다. 눈빛이 굉장히 좋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배우로서 좋아한다”고 서강준을 꼽은 이유를 밝혔다.



한편, 오연서가 열연한 ‘왔다! 장보리’는 30%를 넘는 시청률로 주간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오연서’ ‘서강준’ [사진 웰메이드예당 제공]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