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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홍콩 잡지 메인 장식…새색시 매력 발산 '이렇게 귀여운 모습도?'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02 11:43




 

김태용 감독의 부인이 된 중국 배우 탕웨이(35)가 홍콩잡지 표지를 장식했다.



1일 홍콩 잡지 제트매거진(JETmagazine)의 웨이보에는 영화 ‘황금시대(?金?代)’의 탕웨이와 허안화(67) 감독이 모델로 등장한 9월호 표지가 공개됐다.



화보에서 탕웨이는 허안화 감독의 머리카락을 잡고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탕웨이는 상큼한 노란 코트를 입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반면 허안화 감독은 탕웨이의 장난에 화가 난 듯 굳은 표정으로 팔짱을 끼고 있다. 두 사람의 대조되는 표정이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허안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황금시대’는 중국의 1900년대 초중반 민국시기를 배경으로 중국의 대표 여류작가 샤오홍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탕웨이는 주인공 샤오홍 역을 맡았다. 오는 10월 1일 중국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한편 탕웨이는 지난달 19일 영화 ‘만추’의 김태용 감독과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제트매거진'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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