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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협박 50억 요구한 여성 2명 조사

중앙일보 2014.09.02 01:54 종합 17면 지면보기




서울 강남경찰서는 영화배우 이병헌(44)씨에게 함께 있는 장면을 찍은 동영상을 인터넷에 유포하겠다며 50억원을 요구한 혐의(공갈미수)로 20대 여성 두 명을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이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누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했다며 이씨를 협박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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