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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르드 IMF총재 부패 연루 기소 위기

중앙일보 2014.08.29 01:55 종합 18면 지면보기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부패 사건에 연루돼 기소 위기에 처했다. AFP통신은 27일 “라가르드가 2007년 프랑스 재무장관 재직 시절 직권을 남용해 기업주에게 특혜를 준 혐의로 15시간 동안 사법당국의 수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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