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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이성경 '아찔 키스'…"키스하고 잘 때 발작 안 나길" 주머니 손 넣은 이유가 '깜짝'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28 19:20
‘이성경’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이성경’. [사진 SBS ‘괜찮아 사랑이야’ 캡처]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속 이광수와 이성경의 키스신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관계자는 28일 이광수(수광 역)와 이성경(소녀 역)의 본격적인 연애의 시작을 알리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에서 이광수와 이성경은 로맨틱한 입맞춤을 하고 있다. 특히 이성경이 이광수에게 먼저 다가가 키스를 건네는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평균 신장이 182㎝로 ‘기린 커플’이라는 애칭처럼 큰 키를 뽐낸다. 모델출신다운 174㎝의 큰 키를 자랑하는 이성경은 190㎝인 이광수의 큰 키에는 모자랐는지 한쪽 발을 살짝 들고 다가가 입을 맞추고 있는 모습이다.



또 이성경의 기습 키스에 주머니에 손을 넣고 서 있는 이광수는 1년 넘게 이성경을 짝사랑한 일편단심 순정남의 면모는 찾아볼 수 없는 시크한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다.



극중 이광수는 “여자랑 키스하고 잘 때 단 한 번만이라도 발작이 안 나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소박한 소원을 말하며 눈시울을 붉힌 바 있다. 그래서 이번 키스 스틸컷은 이제 연애를 시작할 이광수가 어떻게 변화할지 기대하게 된다.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이성경의 키스신은 28일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성경’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이성경’. [사진 SBS ‘괜찮아 사랑이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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