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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이성경, 대망의 첫 키스…짝사랑 결실 맺나?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28 17:43




 

‘괜찮아 사랑이야’의 이광수와 이성경의 첫 키스 스틸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제작진은 28일 박수광(이광수)의 박력 넘치는 고백으로 오소녀(이성경)와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의 키스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광수와 이성경은 평균 신장이 무려 182cm인 ‘기린 커플’이라는 애칭처럼 8등신 모델 비율을 뽐낸다. 174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이성경은 190cm인 이광수의 키에는 모자랐는지 한쪽 발을 살짝 들고 다가가 입을 맞추며 사랑스러운 장면을 연출했다.



이성경의 기습 키스에 주머니에 손을 넣고 서 있는 이광수는 1년 넘게 소녀를 짝사랑한 일편단심의 결실을 맺었다.



극중 박수광은 “여자랑 키스하고 잘 때 단 한번만이라도 발작이 안 나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소박한 소원을 말하며 눈시울을 붉힌 바 있다. 그래서 이번 키스 스틸컷은 이제 연애를 시작할 박수광이 어떻게 변화하게 될 지 기대하게 하고 있다.



‘괜찮아 사랑이야’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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