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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탑이 "저런 외모"라던 당시 사진보니 '아찔'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28 17:36


‘이하늬’ ‘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이하늬(31)가 YG 연습생 출신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이하늬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영화 ‘타짜-신의 손’ 출연 배우 이하늬와 최승현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하늬는 “최승현의 고등학교 때 모습을 기억하고 있기에 배우 대 배우로 만났을 때 더 좋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다른 배우들이 이하늬와 최승현의 과거 인연에 대해 묻자 최승현은 “사실 이하늬가 YG에서 연습생으로 지냈다”고 털어놨다.



이어 최승현은 “이하늬는 투애니원(2NE1) 멤버가 될 뻔했다”면서 “누나는 학창시절에 가는 떡볶이집 아주머니 같이 편안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하늬의 ‘외모 변천사’가 게재됐다.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 무대 사진도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어린 시절부터 풋풋하면서도 통통한 볼살을 지닌 성숙한 여고생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하늬’ ‘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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