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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해령, 가수 비와 함께한 인증샷 공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28 17:00




 

걸그룹 베스티의 멤버 해령(20)이 가수 비(32)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해령은 자신의 트위터에 “비 선배님과 함께 찰칵. 다음달 17일 첫 방송되는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대박 기원! 그리고 비 선배가 베스티 신곡 ‘니가 필요해’가 너무 좋다고 해주셔서 좋은 기운 팍팍 얻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비와 해령은 나란히 서서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기획사 ana를 배경으로 비밀이 많은 현욱(비)과 꿈이 많은 세나(크리스탈)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베스티 해령은 인기가수 라음 역을 맡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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