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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3’ 이재훈 편, 쿨 원년매니저 정준하 의리 출연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28 15:14
사진=JTBC 제공




 

방송인 정준하가 ‘무한도전’ 녹화 일정을 늦추고 ‘히든싱어3’ 녹화에 참여했다.



30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3’ 이재훈 편에서는 방송인 정준하가 패널로 출연해 이재훈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쿨의 원년 매니저로서 의리를 지키기 위해 ‘히든싱어3’에 참여한 정준하는 녹화가 끝나자마자 바로 ‘무한도전’ 촬영장을 향했다.



정준하는 “이재훈이 쿨에 오디션을 보러 왔을 때부터 인연이 있었다”며 “재훈이를 응원하기 위해 녹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또 이날 녹화에는 쿨의 20년 지기 멤버인 김성수와 AOA (초아, 지민, 유나), 더히든 (장진호, 김성욱, 임성현, 전철민), 작곡가 윤일상, 송은이, 신지, 씨스타(소유)가 패널로 출연해 이재훈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JTBC ‘히든싱어3’ 이재훈 편은 30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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