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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딘딘, 최홍만에게 맞더니… “출석부로 맞은 것 같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28 15:11




 

‘라디오스타’ 에 출연한 래퍼 딘딘(24)이 이종격투기선수 최홍만(34)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철없는 남자들’ 특집으로 배우 이계인과 전 아나운서 유정현, 개그맨 황현희, 래퍼 딘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딘딘은 “최홍만 형과 친하다. 소속사 대표인 이현도 형과 최홍만 형이 친한데 (이)현도 형의 생일에 처음 만나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또 딘딘은 “현도 형이 ‘요즘 얘(딘딘) 너무 까불어. 홍만아 혼내줘라’고 장난을 쳤다”며 “그래서 (최)홍만 형이 나를 살짝 때렸는데 출석부로 세게 맞은 것처럼 아팠다”고 말했다. 이어 딘딘은 “또 한번은 홍만 형과 같이 클럽에 갔는데 내가 헬륨 풍선을 갖고 놀다 실수로 지나가는 사람이 맞았다. 그런데 그분께 죄송하다고 사과를 했는데도 시비를 걸더라”며 “그런데 홍만 형이 ‘풍선이다. 나도 풍선’하면서 일어나는 순간 그분이 도망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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