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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학창시절 '부산 보아'…청순한 미모 뽐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28 14:50




 

27일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영어강사 최정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일반인 출연자인 최정인은 "학창시절 ‘부산 보아’로 불렸다"며 “본래 스포츠 아나운서가 꿈이었다. 요즘에는 날씬한 사람들이 많으니까 살도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 내가 많이 마르고 날씬하진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냉정하게 상황을 판단하고 꿈을 접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최정인은 “지금은 서울에서 혼자 자취를 하고 있다. 대학 졸업 후 서울에 올라온 지 2년 만에 제대로 된 직장을 얻었고 현재 인터넷 영어강사로 일하고 있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최정인은 또 “학창시절 고향 부산에서는 부산 보아 라고 불렸다”며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달콤한 나의 도시’는 서른 즈음의 주인공 4명이 결혼, 연애, 직장, 돈 등의 여러 가지 고민에 대해 솔직히 이야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수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SBS ‘달콤한 나의 도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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