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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결혼 준비하며 첫날밤 내용보며 '웃음'…큰 고민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28 14:27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사진 SBS ‘달콤한 나의 도시’ 캡처]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이 결혼을 앞두고 고민을 털어놨다.



27일 첫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일반인 출연자 임현성이 남자친구와 결혼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현성은 남자친구와 생활비에서부터 경조사비까지 계산하며 앞으로 결혼생활을 하면서 실제적으로 필요한 것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임현성은 결혼을 앞두고 요리 수업을 받고, 직접 디저트를 만들어 남자친구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또 상견례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남자친구와 어떻게 할지 통화를 했고 결혼 관련 서적에서 첫날밤 내용을 보며 웃음 지었다.



그러나 임현성은 최근 고민이 생겼다. 바로 남자친구와 긴장감 없는 너무 편한 관계에 로맨스 감정이 사라진 것이다.



임현성은 “예전엔 남자친구가 자리가 있는데도 안 앉고 내 옆에 서 있어서 감동이었다. 하지만 요즘에는 그냥 각자 자리에 앉는다”고 말했다.



이어 임현성은 “설레고 떨렸던 순간은 다시 오진 않는 것 같다.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아쉽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사진 SBS ‘달콤한 나의 도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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