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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외모는 조각인데 가창력은…'제 점수는요'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28 14:06


‘슈퍼스타K6’ [사진 Mnet ‘슈퍼스타K6’ 캡처]








‘조각 미남’ 재스퍼 조(29·조태관)가 노래 실력을 공개한다.



지난주 Mnet ‘슈퍼스타K6’ 첫 방송에서 큰 화제를 일으킨 재스퍼 조가 오는 29일 방송되는 2화에서 노래 실력을 공개한다.



28일 Mnet 관계자는 “지난 첫 방송 마지막 장면에 등장해 조각 같은 외모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던 재스퍼 조가 ‘슈퍼스타K6’ 두 번째 방송에서 故 김현식의 ‘이별의 종착역’을 선곡해 부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캐나다와 영국 유학파 출신의 아트디렉터인 재스퍼 조는 지난 첫 방송 이후 아버지가 가수 조하문이며 삼촌이 배우 최수종임이 밝혀져 화제의 중심에 섰다.



훤칠한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 매력적인 미소로 여심을 뒤흔든 그가 삶의 애환을 애절한 가사와 처연한 멜로디로 표현한 명곡 ‘이별의 종착역’을 어떻게 소화했을지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슈퍼스타K6’ [사진 Mnet ‘슈퍼스타K6’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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