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상사에게 다이어트하라는 말 들어… ‘굴욕’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28 11:02


 

영어강사 최정인이 회사 대표의 말에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정인은 27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회사 대표와 면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정인은 회사 대표로부터 “앉아만 있으니까 살이 찐다”는 독설을 들었다. 최정인은 “그건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울컥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표는 “알아서 하는 게 안 되니까 얘기하는 것”이라며 연이어 최정인을 타박했다.



또한 대표는 “화면에는 120% 와이드로 나오는 것을 기억하라”고 지적하며 “당신은은 살찌는 DNA를 갖고 있다. 주말마다 줄넘기 100개를 하라”는 말로 최정인에게 굴욕을 안겼다.



‘달콤한 나의 도시’는 SBS가 ‘짝’을 폐지한 지 5개월 만에 내놓은 일반인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30대 전후 여성 4명의 일과 사랑, 연애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최정인은 스포츠 아나운서를 준비하다 현재 영어강사로 활동 중인 인물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SBS 화면 캡처]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