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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사유리 로션 스킨십에 “부끄러웠지만…짜릿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28 10:34




 

그룹 룰라 출신 이상민(41)이 방송인 사유리(35)의 거침없는 스킨십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2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에서는 가상 부부 사유리와 이상민의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사유리는 자신의 집에서 함께 살게 된 이상민과 집안일을 분배했다. 이상민이 맡은 일은 설거지다.



이상민이 설거지를 마치자 사유리는 “로션 발라주려고 기다리고 있었다”고 말하며 이상민의 손을 잡고 로션을 발라줬다. 이상민은 부끄러운 듯 사유리의 손을 뿌리치고 줄행랑을 쳤다. 하지만 사유리는 끝까지 남편을 쫓아가 스킨십을 시도했다.



이에 사유리는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웠다”며 “그 모습을 보니까 더 괴롭히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상민은 “부끄러웠지만 한편으로는 정말 짜릿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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