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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이하늬 보고 “저런 외모로 왜 음악을 하려고 하지?”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28 09:26




 

빅뱅의 멤버이자 배우 최승현(27)이 이하늬(31)의 외모를 칭찬해 눈길을 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타짜-신의 손’의 주인공 최승현, 신세경, 이하늬, 곽도원, 유해진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최승현은 “사실 이하늬 누나가 YG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이었다”며 “그래서 투애니원의 멤버가 될 뻔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저런 외모로 왜 음악을 하려고 하지?’란 생각을 했었는데 곧바로 미스코리아가 되더라”라고 말하며 이하늬의 빼어난 미모를 우회적으로 극찬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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