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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딘딘 폭로 "황현희, 여자 매일 바뀌는데 미모가…"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28 08:52




 

힙합 가수 딘딘(23)이 개그맨 황현희의 여자관계를 폭로했다.



27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배우 이계인, 방송인 유정현, 개그맨 황현희, 힙합 가수 딘딘이 출연한 ’철없는 남자들’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황현희는 “딘딘과 같은 동네에 산다”고 밝혔다. 이에 딘딘은 “여자가 엄청 많다. 황현희가 동네 포장마차, 커피숍에 되게 자주 가는데 여자가 매일 바뀐다”고 폭로했다.



이에 황현희는 진땀을 뻘뻘 흘렸고, 딘딘은 “여자가 다 예쁜데 황현희는 엄청 시크하다. 진짜 멋있었다”고 급 칭찬을 했다.



딘딘은 이어 황현희에게 “동네에서 한 잔 하자. 그 여성분들도 같이 해서”라고 주목적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딘딘’. [사진 MBC ‘황금어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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