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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창 음란행위 사건 광주고검에 배당

중앙일보 2014.08.28 01:50 종합 19면 지면보기
제주지검은 27일 김수창(52) 전 제주지검장(검사장)의 음란행위 사건을 광주고검 제주지부 박철완(53) 부장검사에게 배당했다. 제주지검은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수사하기 위해 대검찰청과 논의해 지검 외부 인사에게 사건을 맡겼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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