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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통 살인' 피의자, 남편 살해 혐의 추가

중앙일보 2014.08.28 01:50 종합 19면 지면보기




의정부지검은 27일 남편 박모 씨와 내연남 이모 씨를 모두 살해한 혐의로 경기도 포천시 ‘고무통 살인사건’의 피의자 이모(50·여)씨를 기소했다. 이씨 남편의 간 조직에서 치사량의 수면제 성분이 검출된 데 따른 것이다. 이씨는 “ 남편은 자연사했다”고 주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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