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 KOFRUM 창립 심포지엄

중앙일보 2014.08.28 01:23 종합 26면 지면보기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 회장 박태균 중앙일보 식품의약전문기자) 창립 기념 심포지엄이 28일 오후 4시30분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관 4층 강당(시립미술관 옆)에서 열린다. 주제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제기한 당(糖)권장기준 ‘50% 낮추기’ 논란이다. WHO는 첨가 당의 권장기준을 현재(하루 섭취열량의 10% 이하)의 절반으로 낮추려 하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김초일 박사와 을지대 식품영양과 이해정 교수가 발제하고, 동국대 일산병원 오상우 교수의 사회로 권오상 식품의약처 영양안전정책과장, 김성보 CJ제일제당 소재연구소 감미료팀장 등이 토론한다.



 심포지엄에 이어 이날 오후 6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실에선 KOFRUM 창립 기념 행사가 열린다. KOFRUM은 먹거리와 관련된 온갖 꼬인 문제를 풀고, 이해 당사자들끼리 소통해 합리적인 대안을 내놓기 위해 최근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